사주 공부하다 보니 드는 생각... 비견격의 매력? 😅
오늘은 사주 기본서 보면서 제 일주인 기묘(己卯)에 대해 다시 공부해봤어요. 목 기운이 강하다는 건 알겠는데, 비견격이라 그런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게 참 많아진 것 같아요. 요즘 현실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, 사주 공부하다 보면 왜 제가 이렇게 고집이 센지, 또 그게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네요. ㅋㅋ 오늘 일진도 궁금해지는데, 혹시 같은 비견격이신 분들 계신가요?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해요! 🙏
내 사주기묘여
1990.01.01
| 시주 | 일주 | 월주 | 년주 | |
|---|---|---|---|---|
| 천간 | ? | 기 -토 | 정 -화 | 경 +금 |
| 십성 | - | 일간 | 편인 | 상관 |
| 지지 | ? | 묘 -목 | 축 -토 | 오 -화 |
| 십성 | - | 편관 | 비견 | 편인 |
| 지장간 | - | 을갑 | 기계신 | 정기 |
| 12운성 | - | 병 | 묘 | 건록 |
| 12신살 | - | 년살 | 천살 | 장성살 |
한달정리